교통수단

알랍 지프니 ㅋㅋㅋ

이거 첨엔 겁도나고 어떻게 타야하는건가 엄두가 안났는데 요즘은 재미 들렸다.
이 지프니라는게 미군들이 사용하던 지프차를 개조해서 미니 버스처럼 만든 필리핀의 교통수단이다.
정거장도 없고 행선지가 쓰여있어도 쌩쌩 달리는 지프니 행선지를 알아보긴 꽤 힘들다;
그래서 나는 아직 뻔뻔하게 차세워서 목적지 가는지 물어본다;
내리고 싶을때는 가지고 차천장을 탁탁 치면 알아서 세워준다.
첨엔 저런걸 어떻게 타나 했는데 지금은 지프니 만큼 편한게 없다.


버스 즐 지하철 즐
지프니 짱!!!!!
가격도 욜라 싸요 . 한국돈으로 2백원 정도믄 어디든 갑니다.
언젠가 사진을 박아 올리리 ㅋㅋㅋㅋ
by wildlife | 2005/08/26 19:35 | 꽃삽질 | 트랙백 | 덧글(4)
너 뭐니...나 가지 말라고? ㅠㅠ

아니 너 모오야? 응 너 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 이래도 되니?
니가 이래도 돼? 차라리 일본 가있어 ㅠㅠㅠㅠㅠ 1년동안 일본에 박혀서 활동하라구우우우우 ㅠ
내가 이걸 놔두고 어딜가........진짜 미치겠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임마 이 천사야 이눔아아아아아아앙ㅇㅇㅇㅇㅇㅇ



너 그리고 임마 정말 이럴래? 누가 일케 섹시하래? 누구 허락받았니? 유초니가 허락했다구?
유초니가 잠시 정신이 나갔을 때 허락을 받았나보군아.......준수야...진짜 나 너없이는 못살아ㅠㅠ(지금은;;;;)

by wildlife | 2005/08/03 22:21 | 삽질 | 트랙백 | 덧글(0)
울 유수의 심경변화?


어쩌면 그런 것인지도 모른다.
유천이가 고 아줌마와 사귀게 된 경위가....(분통터져서 내맘대로 해석)


초기에 보믄 우리 유수..유천이가 지겹게 들이대도 울샤는 콧방귀조차도 내뱉지 않고 무반응!!
정말 무던히도 튕겨댔다.
유초니는 더더욱 애가 탔겠지. 고 고사리같은 손으로 마이크 꼭 잡고 입을 오물 조물 거리면서
노래하는 샤를!! 갖고 싶어서!!!!(내가 그러면 남들도 그럴거라는 생각;;;)


이..이러쥐뫄 유초나...


하지만 유초니도 사람이고 자신이 주는 사랑에 조금의 보답을 받고 싶었을게야.
뭐 사랑이라 말하기도 그렇지만. 이게 꼭 연애에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뭐랄까..
친구사이에서도 뭔가 그 야릇허구 거시기한.....그런...더더욱 유수처럼 안지 얼마 안되는사이는 더더욱! 그런것에 목말라(?)하고 있지 않냔 말이다.
'아 왠지 친해지고 싶다. 저 귀여운 생물체랑...'이라는 생각을 한 유초니는 어떻게는 샤에게 어필할려고 노력하는 듯한 모습이었고 울 꽃샤는 친해질려면 꽤 오랜 시간 공을 들여야했던 탓에 유초니가 그렇게 방송중이라는 자각도 않코 사사건건 들이대도 유노우 오빠에게만 꽃가루를 뿌리며 으항항웃음을 날려주는 거였따.

우리 데뷔전부터 알고지낸 사이에염~


그리하여 울 유초니는 자신을 받아주지 않는 샤에게 조금 아주 조금 진짜 눈꼽만큼 지쳐버린게다.

나좀 봐줘 준수야....ㅠ


울 유초니...사실 샤가 앙증맞고 귀엽고 한입 베어물고 싶은 복숭아궁디의 소유자라지만
궁극의 'XY'!!
자신이 왜 샤의 마음을 get하기 위해 애써야 하는건지 의문이 들었을 것이다.
마음속에서 약간의 혼돈을 맛본 뒤...
'난 남좌야!! 샤도 남좌!!............여자를 찾자. 녀자!!!!'

이렇게 되버린 거다. 그래서 눈에 띄는 아줌마를 쉽게 꼬셔낸 것이다.
유초니의 외로움을 달래주기 위해서 샤처럼 콧대높은 여자에게 공을 들이기엔 시간이 아까워 한방에 넘어갈.....대~충 고른 아줌뫄!!!

신인이라는 것도 망각하고(유초니 특기- 망각하기) 아줌마와 대놓고 연애질을 시작한다.
주위 여기저기서 알아채고 소문은 일파만파....하지만 벌쥐니아 물좀 많이 먹은 유초니는
신경 안쓰고 아줌마에게서 샤때문에 허전했던 마음을 듬뿍 채운다.


거기다가!!!!!!
울 샤....곱고 고운 울 샤..절망이란 건 모르고 자랐을 것 같은 우리 꽃샤 이쁜이 준스는..
사실 카수가 되기위해 6년 동안 정말 힘겹게 노력해온 아이다.(그래서 더 사랑스러워 ㅠ)
그 고운 미성에 변성기가 찾아와서 1년 가까이 목소리도 나오지 않고
엄마한테 하느님이 정말 계신거냐고...울면서 말했다는 우리 준수...아 생각할 수록 짠하다 ㅠㅠㅠ
그런 좌절과 노력 끝에 우리 준수는 자신의 꿈을 이룬 것이다!!!!

아...말하려는건 이게 아니고;;
어쨋든 이렇게 힘겹게 하게된 가수 생활..
유초니때문에 동방신기 국물에 밥 말아먹듯 말아먹을 순 없는 노릇이다.
별로 동참하지도 않았던 메이져 유수커플의 행각에 오히려 샤가 더 적극적이게 되는것이다.
(이게 거의 정규 일집 나올때쯔음...그당시 유초니 개쉐퀴의 행각을 몰랐던 나는 기쁨의 눈물로 밤새 달렸던 기억이 난다. 유초니 이 나픈쉐퀴 만자들의 달림을 헛되게 하쥐뫄!!!)


그리고 그런 마인드에 플러스 하여 준수가 이제 유초니와 많이 친해진 듯한 느낌도 받았다.
확실히 허그때완 달랐다. 유초니를 보면서 웃어주기도 하고 스킨쉽에 스스럼 없어지고(만지지 마세여 사건....후후)
알랍쇼탱의 미니가 말했듯 무심해 보이면서 주위사람들을 챙겨준다는 준수.
분명 유초니의 스캔들에 혹여나 유초니가 상처받거나 비난받게 하지 않기위해 온 몸으로 막아준거다!!!!
이 천사야!!!!!!!!!!ㅠㅠㅠㅠ0ㅠ000000000ㅠㅠㅠㅠㅠㅠㅠㅠ00ㅠㅠㅠㅠ(미쳤다;;)


유초니는 또 이런 샤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분명 '엇 준수가 나한테 들이댄다! 기분 좋아! 퍼헛헛헛헛'이라고 생각했을거야 우리 박불출서방뉨) 내심 놀라며 자기가 아줌마랑 사귀는 그 시기즈음 부터해서(8~9월쯤?) 샤가 커플놀이를 시작한 걸 눈치채고 '내가 아줌마랑 사귀니까 샤가 잘해주네? 계속 사귀면 더 잘해줄거지?' 하는 마인드로 아줌뫄랑 헤어지지도 않고 줄기차게 사겨대는 것이다. 샤의 깊은 속도 모르고...킁 쿨적

유초나...나는 알고 있어. 니가 샤때문에 아줌마를 사귀고 있다는걸....
혼란스럽지? 울꽃샤가 아무리 앙증맞고 천사님같아도 남자인데...하지만 유초나
혼란스러워 할 필요 읎어. 그게 당연한거야..암...
이제 그만 니 맘 인정하고 준수한테 니맘을 맡겨.. 시간이 걸리겠지만 누나가 응원할게
준수 마음을 유초니만이 뺏을 수 있어. 니가 그만한 그릇이 된다는거야.
너무 자신을 과소평가하지마. 넌 할 수 있어! 너만이!!!!!



지금까지 나의 말도 안되는 망상이였어열~
유초니가 저런생각 했을리도 없고 ㅠㅠ(하지만 혹시 모른다;;; 끝까지 믿고 싶은;;)
그냥 저랬으면 한다. 와....완전 소설이다 ㅠ▽ㅠ

by wildlife | 2005/07/24 12:13 | 유수망상 | 트랙백 | 덧글(1)
나 정말...

도대체 어떤 마음가짐을 먹고 있어야 되는거야아아아아아아 으으으으으응??????? ㅠ0ㅠ0ㅠ0ㅠ0ㅠ0ㅠ0ㅠ


자고로 하고 싶은 일이나 목표가 생기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나는 문제 없다!!! 라고 생각하면 언젠가는 이룰 수 있다고들 말한다.

그래....내 마음가짐에 문제가 있었던거야. 좀 더 밝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긍정적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자!! 라고 결심을 했다.(드디어....이 어두운 낵아!!! ㅠ)

근데 이놈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도를 넘어섰는지 혹시 내가 오르지 못할 나무를 쳐다보면서,
내주제에 너무 큰 꿈을 가지고 있어서 이루어지지 않는거야?(꿈이라고 말하기도 거창하네;;)
결국은 360도 회전해서 제자리로 돌아와버렸다.

근데 오늘은 또 티비에서 내 생각에 일침을 가하는 한마디...
너무 염원하면 이루어 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면서- 그러니 마음을 비우고 있으면
뜻하지 않은 기회가 올거랜다.
예를 들어 기를 쓰고 찾을 땐 안보이던 제짝이 포기하고 나니 지발로 찾아오드라 뭐 이런..;;

그래 그래 그래서 결국은......

어쩌라는거야 대체!!!!!!!! ㅠ0ㅠ0ㅠ00ㅠ0ㅠ0ㅠ0ㅠㅠㅠ

하지만 아까 방금 엄마가 맡기고 간 손빨래를 하면서 생각했다.

다 때려쳐!!!!!!!!!!!!!!!!!!!!!!!!!!!! ← 아씨...이렇게 말하기도 겁나 ㅠㅠ 어쩌라구우우우~~
by wildlife | 2005/07/16 13:56 | 삽질 | 트랙백 | 덧글(0)
우와 우와
우어어어어 ;ㅁ;ㅁ;ㅁ;ㅁ;ㅁ;
아니 이거 정말 힘드네 그랴

괜히 만든건가 싶기도 하고... 무슨 말인지 도무지 모르겠고
뭔가 수정도 제대로 안되고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다
함부로 만지지 못하는 물건의 반경 5cm에서 손을 부들거리고 있는 느낌 -_-;

그래도 어찌어찌 만들긴 했는데...히힛 그래도 기분은 좀 좋아졌다.
내평겨쳐놓은 것들은 어쩌지........

첨에 심지가 만들어준 홈피를 만지작만지작거리다가 내평겨치고
싸이에 사진 올리는 재미에 한참 잡고 있다가...
그것도 지겨워져버려서 이렇게 만들어 버렸다.

시시껄렁한 잡담이라도 바로바로 올리고 싶어서 만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재미있는 일들, 화나는 일들 등등
속으로 삭히지 말고 어떻게든 내뱉어서 맘속에 앙금같은거 안남기고
깨끗하게;;;?? 살아야지


by wildlife | 2005/07/15 17:44 | 삽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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